한남동 1983샘치과의원 · 충치치료·보철
이가 깨지거나 부러졌을 때 — 응급 대처와 치과 치료
이가 깨지거나 부러졌을 때는 깨진 정도(법랑질·상아질·신경·뿌리)에 따라 충전·보철·신경치료로 치료가 달라지므로, 통증이 없더라도 신경·뿌리 손상 여부를 빠르게 진단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가 깨지거나 부러졌을 때는 깨진 정도(법랑질·상아질·신경·뿌리)에 따라 치료가 달라지며, 신경이나 뿌리까지 손상됐는지 빠른 진단이 중요합니다. 한남동 1983샘치과의원은 파절 부위 진단 후 충전·보철·신경치료로 이어지고, 뿌리까지 손상된 경우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가 발치·임플란트까지 연계해 진료합니다.
깨졌을 때 바로 해두면 좋은 것
- 입안을 미지근한 물로 헹구고, 피가 나면 깨끗한 거즈로 눌러 지혈합니다.
- 깨져 나온 조각이 있으면 버리지 말고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가 함께 가져오세요(치아에 따라 접착 가능).
- 부기가 있으면 바깥쪽을 찬 물수건으로 눌러 줍니다.
- 가능한 한 빨리 치과에 연락해 진료 시점을 상담하세요(02-793-0455).
깨진 정도에 따라 치료가 다릅니다
- 법랑질만 살짝 깨짐 — 다듬거나 레진으로 메우는 간단한 처치로 마무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상아질까지 깨짐 — 시리거나 아플 수 있어 충전 또는 부분 보철(인레이·크라운)로 씌워 보호합니다.
- 신경까지 노출·손상 — 욱신거리는 통증이 동반되며 신경치료 후 크라운으로 마무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뿌리까지 파절 — 치아를 살리기 어려워 발치 후 임플란트·보철로 대체를 검토합니다.
통증이 없어도 진단이 필요한 이유
겉으로 조금 깨진 것처럼 보여도 눈에 안 보이는 금(크랙)이 신경 쪽으로 이어져 있을 수 있고, 반대로 아프지 않아 방치하는 사이 균열이 커져 결국 발치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씹을 때 특정 부위가 찌릿하거나 시린 증상이 있으면 파절을 의심해 진단받는 것이 좋습니다.
샘치과의 진료 연계
충치·보철·신경치료는 이건주 대표원장이 진료하며, 뿌리까지 손상돼 발치·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에는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이승현 원장)가 3D CT 진단으로 이어서 진행합니다. 치과 공포가 크거나 여러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의식하진정(수면마취)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Q. 앞니가 조금 깨졌는데 꼭 치과에 가야 하나요?
- A. 작게 깨진 경우 간단한 처치로 끝나기도 하지만, 눈에 안 보이는 금이 신경으로 이어졌을 수 있어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방치하면 균열이 커져 치료 범위가 넓어질 수 있습니다.
- Q. 깨진 이를 다시 붙일 수 있나요?
- A. 깨진 위치·크기와 조각 보존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조각을 우유·식염수에 담가 빨리 오시면 접착을 시도할 수 있는 경우가 있고, 어려우면 레진·보철로 복원합니다.
- Q. 이가 깨졌는데 아프지 않으면 급하지 않은 건가요?
- A. 통증 유무만으로 손상 정도를 알 수 없습니다. 신경·뿌리 손상은 통증 없이 진행되기도 하므로, 빠른 진단으로 신경 상태를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